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강아지 TOP 10

가장 똑똑한 개 품종 10가지

반려동물을 키우면 정서적 안정, 사회적 관계 개선, 운동량 증가, 책임감 향상, 외로움 해소, 건강 개선 등 여러 장점이 있다. 강아지, 고양이, 새, 파충류 등 다양한 반려동물이 있지만, 그중에서 강아지가 가장 많이 키워진다.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강아지 순위 TOP 10을 살펴보았다. 강아지의 지능은 평가 기관과 측정 방법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소개되지 않은 견종들 중에서도 똑똑한 강아지가 많다.


가장 똑똑한 견종 TOP 10


1. 보더 콜리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강아지 보더콜리
*사진: Unsplash의 Lukas Ruzicka
  • 수명: 12~15세
  • 무게: 12~20kg
  • 높이: 48~53cm
  • 색상: 흰색, 검은색, 회색, 갈색 등 다양한 색상이 혼합된 색상
  • 원산지: 스코틀랜드

보더 콜리(Border Collie)는 그 역사적으로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국경 지역에서 양 떼를 관리하는 데 사용되었다. 그들의 훈련 속도는 매우 빠르며, 새로운 명령을 5초 이내에 배우고, 명령을 따르는 확률이 95%에 달할 정도로 순응력이 뛰어나다.

보더 콜리는 충성스럽고 애교가 넘치는 애완견일 뿐만 아니라, 고도의 지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작업견으로서도 매우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다. 이런 특성 덕분에 보더 콜리는 양치기뿐만 아니라, 구조 작업, 장애물 경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2. 저먼 셰퍼드

  • 수명: 7~10년
  • 무게: 22~40kg
  • 높이: 55~66cm
  • 색상: 가장 흔한 색상은 블랙 앤 탄(검은색과 갈색의 조화)과 세이블(청색빛이 도는 진한 갈색)이다.
  • 원산지: 독일

저먼 셰퍼드(German Shepherd)는 그 탁월한 학습 능력과 작업 능력 덕분에 전 세계적으로 경찰견, 군견, 구조견, 경비견 등 다양한 역할을 맡는 인기 있는 견종이다. 이 견종은 민첩성과 지능이 매우 뛰어나며, 충성심과 사람과의 유대가 깊어, 사람들과의 협력이 중요한 작업을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다.

3. 푸들

  • 수명: 12~15년
  • 높이: 스탠다드(45~60cm), 미디엄(35~45 cm), 미니어처(28~35cm), 토이(24~28cm)
  • 무게: 2~32kg (크기에 따라 다름)
  • 색상: 검은색, 흰색, 황색 등 다양한 색상
  • 원산지: 프랑스

푸들(Poodle)은 매우 지능적이고 훈련이 용이한 견종으로, 일반적으로 스탠다드, 미디엄, 미니어처, 토이 푸들 4가지 타입으로 나눠진다. 각 타입은 크기와 성격에 차이가 있지만, 모두 독일에서 사냥개로서 시작했으며, 현재는 프랑스의 국견으로 인정받고 있다. 푸들은 매우 활발하고 친근한 성격을 지닌 반려견이다.

4. 파피용

  • 수명: 12~16년
  • 높이: 20~28cm
  • 체중: 4.1~4.5kg
  • 색상: 매우 다양한 색상이 있으며, 가장 일반적인 색상은 흰색, 갈색, 검정이다.
  • 원산지: 프랑스, 벨기에

파피용(Papillon)은 작고 활발한 소형견으로, 경계심이 강하고 사람과의 교감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성격을 가진 강아지이다. 이 견종은 뛰어난 지능과 사교성을 자랑하며, 빠르게 훈련할 수 있고, 호기심이 많아 주위 환경에 대한 관심도 크다. '파피용(Papillon)'은 프랑스어로 나비를 의미하며, 나비나 나방을 닮은 귀 모양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5. 셰틀랜드 쉽독

똑똑한 개 셰틀랜드 쉽독
*사진: Unsplash의 Kim Eggler

  • 수명: 12~14년
  • 체중: 6~12kg
  • 높이: 33~41cm
  • 색상: 주로 갈색, 검은색, 흰색이 섞여 있는 색상
  • 원산지: 스코틀랜드

셰틀랜드 쉽독(Shetland Sheepdog)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지능적이고 충성스러운 반려견으로, 활동적인 생활을 즐기며 사람과의 교류를 좋아하는 성격을 지닌 견종이다. 셰틀랜드 쉽독은 훈련이 잘 되는 견종으로,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훌륭한 반려동물이 될 수 있다. 단, 털 관리와 운동이 필수적이므로 적절한 관리와 활동을 제공해야 한다.

6. 골든 리트리버

  • 수명: 10~12년
  • 체중: 25~34kg
  • 높이: 55~61cm
  • 색상: 금빛 또는 크림색
  • 원산지: 영국

골든 리트리버(Golden Retriever)는 매우 사교적이고 충성스러운 성격으로 유명한 대형견이다. 친화적이며 지능이 뛰어나 가족과 함께 생활하기에 최적의 반려견으로 손꼽힌다. 골든 리트리버는 가족과의 유대가 깊고, 아이들과도 잘 지내며, 다른 동물들과도 잘 어울리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7. 래브라도 리트리버

  • 수명: 평균 10~12년
  • 체중: 25~36kg
  • 높이: 55~57cm
  • 색상: 검은색, 크림색, 초콜릿색
  • 원산지: 영국, 캐나다

래브라도 리트리버(Labrador Retriever)는 사교적이고 훈련이 빠른 성격을 가진 견종종으로, 가족 친화적이며 다양한 작업을 능숙하게 수행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반려견이다. 충성스럽고 친근한 성격으로 인해 아이들과도 잘 지내며, 서비스나 구조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8. 도베르만

  • 수명: 10~13년
  • 체중: 32~45kg
  • 높이: 수컷 약 69cm, 암컷 약 65cm
  • 색상: 검은색, 적갈색이 섞인 갈색
  • 원산지: 독일

도베르만(Dobermann)은 경계심과 충성심이 뛰어난 대형견으로, 훈련과 사회화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도베르만은 작업견으로 매우 적합한 견종으로, 경찰견, 군견, 서비스견 등으로 자주 사용된다. 충분한 운동과 사회화가 필요하지만, 보호 본능이 강하고, 충성스러운 반려견이다.

9. 잉글리시 스프링어 스패니얼

  • 수명: 12~14년
  • 체중: 18~25kg
  • 높이: 46~56cm
  • 색상: 흰색 바탕에 검은색, 적갈색, 황갈색 등의 얼룩무늬 혹은 점무늬
  • 원산지: 영국

잉글리시 스프링어 스패니얼(English Springer Spaniel)은 훈련이 용이하고 사교적이며 활동적인 성격을 가진 중형견이다. 뛰어난 후각 능력 덕분에 사냥이나 탐지 작업에서 우수한 능력을 발휘하며, 가족용 반려견이나 치료견으로도 매우 훌륭한 반려동물이 될 수 다.

10. 닥스훈트

  • 수명: 12~16년
  • 체중: 9~12kg
  • 높이: 33~37cm
  • 색상: 검은색, 갈색, 크림색, 빨간색 등 단색과 두 가지 이상의 색이 섞이거나 다양한 무늬
  • 원산지: 독일

닥스훈트(Dachshund, Long Haired)는 지능적이고 학습 능력이 뛰어나며, 사교적이고 애정 어린 성격을 가진 개다. 다소 호기심 많고 독립적인 성격 때문에 훈련이 까다로울 수 있지만, 적절한 훈련과 사랑을 통해 잘 적응할 수 있다. 가족과의 유대감을 중요시하며,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는 중소형견을 찾고 있다면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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